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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독일 하노버에 본사를 둔 콘티넨탈은 2016년 매출액 405억 유로의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브레이크 시스템, 파워트레인 및 샤시 구성부품 및 시스템, 계기장치,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자동차 전장, 타이어 및 기술 합성고무 등을 공급함으로써 주행 안전 강화와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자동차 통신 분야에도 역량을 갖춘 파트너로, 현재 56개 국가에서 233,000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오토모티브와 러버 2개의 그룹과 5개의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토모티브 그룹은 샤시안전 사업본부, 구동 사업본부, 인테리어 사업본부의 3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러버그룹은 타이어 사업본부와 콘티테크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해온 콘티넨탈 코리아는 첨단 자동차 전자 부품•기술의 국산화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한국 자동차 산업의 전자화, 첨단화 및 세계적 성공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파카하니핀의 에어컨 사업 인수, 바디전장 사업부 R&D 한국 유치, 국산화 및 사업장 확장 등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독일 본사의 글로벌 노하우와 숙련된 기술을 흡수하여 탄력적이고 적극적인 한국 현지화를 도모함으로써, 기술 혁신과 마케팅, R&D, 구매, 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콘티넨탈 코리아는 풍부한 경험과 세계적인 경쟁력 축적으로 아시아의 허브로 우뚝 섰습니다.

국내에 이천•세종•천안 등 8개의 콘티넨탈 사업장에서 약 2,500여 명이 일하고 있으며, 약 30%의 연구 인력들이 제품과 기술 국산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