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자율주행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부분 자율주행으로 시작하여 2020년까지 고도 자율주행 단계를 지나 2025년에는 완전 자율주행이 이루어질 것이다.

© Continental AG

자율주행의 선구자 콘티넨탈

  • 고도 및 완전 자율주행은 산업에 6가지 도전 과제 제시
  • 부분 자율주행의 현실화

하노버/슈투트가르트, 2016년 3월 31일: “자율주행은 지능적으로 결합된 기술의 도움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라고 콘티넨탈 의 엘마 데겐하르트 회장이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2016 자동차 모터 및 스포츠 컨퍼런스’에서 설명했다.  “우리는 145년 전부터 타이어, 탄성중합체, 전자공학, 메카트로닉스 형태의 하드웨어를 제공해 왔습니다. 사업 영역의 조기 확대 및 인수로 우리 개발자들은 30년 이상 센서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다룰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우리 제품과 기술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는 자율 주행을 가능하게 하고 이동성과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라고 데겐하르트 회장이 덧붙였다.

우리 기술자들은 6가지 중요한 요소에 대해 연구 중인데, 그것은 바로 센서 기술, 집단 네트워크, 인간과 기계 간 정보 교환(man-machine-dialog), 시스템 구조, 안전장치 및 자율주행의 대중화입니다”라고 데겐하르트 회장은 설명했다. © Continental AG

자율주행을 위한 6대 요소

“우리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에 필요한 요소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자들은 6가지 중요한 요소인 센서 기술, 집단 네트워크, 인간과 기계 간 정보 교환(man-machine-dialog), 시스템 구조, 안전장치 및 자율주행의 대중화에 대해 연구 중 입니다”라고 데겐하르트 회장은 콘티넨탈의 자율 주행의 주안점에 대해 설명했다.

센서 기술:  무사고는 더 이상 유토피아가 아니다. 그 기반은 센서를 포함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사람만큼이나 차량의 주변 환경을 잘 파악할 수 있으며, 백미러는 카메라 시스템으로 대체될 수 있다. 이로써 안전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승용차 및 화물 차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도 한다. 콘티넨탈은 센서 퓨전 및 센서 데이터 평가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으며 폭넓은 센서 및 조정기기 노하우를 개발에 반영한다. “우리는 향후 차량이 도로의 상태를 직접 인지할 수 있도록 센서를 타이어에 내장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해서 타이어를 자동차 센서 네트워크의 중요한 일부로 만들 것입니다”라고 데겐하르트 회장은 말했다.

집단 네트워킹:  자동차의 “육감(sixth sense)”은 인터넷이 될 것이다. 콘티넨탈은 교통 상황에 대해 고도로 정확한 정보를 보유한 고성능의 백엔드를 제작 중에 있다. 이를 위한 근간은 교통 관계자들과 교통 슈퍼컴퓨터 간의 센서 데이터 교류이다. 이는 센서의 유효거리를 높이고 차량이 멀리있는 구간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인간과 기계 간 정보 교환: 콘티넨탈은 차량과 자동차, 필요한 시스템 간의 보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동시에 콘티넨탈은 사람과 기계 간의 정보 교환에 있어서 변경된 요구사항을 위한 새로운 해법도 시험하고 있다. 차량이 완전 자율주행모드로 고속도로 출구에 도달하고 운전자가 다시 운전자 모드로 전환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시스템 구조:  자율주행을 위한 향후 시스템 구조는 자동차에서 처리해야 하는 엄청난 데이터 양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며, 1분당 1기가바이트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센서 기능이 개선되고 데이터 양이 늘어나면서 이중 안전장치로 된 고성능의 안전한 전자공학 및 소프트웨어 구조가 필요하다.

이중 안전장치: 오늘날 운전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 투입되고 있다. 자율주행 시 고장이 나더라도 계속해서 안전하게 운전을 마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브레이크 시스템은 이미 개발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조작 방지 안전성도 고려되어야 하는데, 콘티넨탈은 IT 및 자동차 산업의 파트너들과 함께 이러한 시도를 인지하고 자동차 시스템을 보호하는 절차를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안전성은 차량의 사용 기간 동안 기술 수준에 발맞추어 이루어지는 지속적인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그 전제이다.

대중화: 콘티넨탈은 투입되는 기술에 대한 신뢰가 자율주행의 대중화를 위한 기초라고 판단한다. 신뢰 형성은 특히 운전자와 차량 간의 지능적 정보 교환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 과정에서 운전자는 차량이 의도한 다음 절차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날의 운전자 지원 및 운전자 정보 시스템의 개발자들은 이 점을 고려한다. 이러한 시스템의 확산이 진행될수록 자율주행 기능의 수용도도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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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라 (SoRa Park) 기획 & 커뮤니케이션 과장 전화: +82-31-697-3820 팩스: +82-31-622-4990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