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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코리아, ‘제 1회 콘티넨탈 코리아 러닝위크’ 성료

· 전국 5개 사업장 임직원 대상으로 북 리뷰, 리더십 세미나, 토크쇼, 멘토링 카페 등 운영

· 콘티넨탈 코리아, 직원들을 위한 지식 공유 · 네트워킹의 장 마련함으로써 선진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서울, 2017년 9월 4일 –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 코리아(www.continental-corporation.co.kr 대표 이혁재)가 지난 8월 28일(월)부터 9월 1일(금)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 1회 콘티넨탈 코리아 러닝위크(Continental Korea Learning Week)’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러닝위크는 콘티넨탈 코리아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 세종, 판교, 천안, 양산 총 5곳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콘티넨탈은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인 ‘Future Work’을 올해 초 발표하고 ‘Flexibility’, ‘Diversity’, ‘Leadership’, ‘Learning’ 4대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콘티넨탈 코리아는 이 가운데 ‘Learn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제 1회 콘티네탈 코리아 러닝위크’를 개최한 것이다.    

‘제1회 콘티넨탈 코리아 러닝위크’는 ▲북 리뷰 ▲리더십 세미나 ▲토크쇼(Conti Talk & Share)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과 직원들이 리더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멘토링 카페’로 구성됐다. 콘티넨탈 코리아 직원들은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함으로써 업계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내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졌다.  

정태희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전무는 “선진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자유롭게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러닝위크를 준비했다”며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부는 미래형 리더십 구축과 인재 육성 전략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직원들이 미래 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 코리아는 올 3월부터 국내 2,5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인 ‘Future Work’ 프로그램을 전격 시행하고 있다. ‘Future Work’ 프로그램은 디지털 스마트 공장 환경에서의 로봇과의 협업, 초고도 디지털 기반의 운영 체계, 혁신적 기술 진화와 소통의 문제 등 향후 기업 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산업에서 최고의 통합 서비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려는 콘티넨탈 미래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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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그룹

콘티넨탈은 여객 및 상품 수송의 지속 가능하고 상호 연결된 이동성을 위해 선도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한다. 1871년 설립된 콘티넨탈은 세계적인 기술기업으로서 자동차, 기계, 교통 및 운송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지능적이고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6년에 콘티넨탈은 405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현재 56개국에서 230,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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