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콘티넨탈, 한국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17 KWE 컨퍼런스' 개최_이혁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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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한국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17 KWE 컨퍼런스’ 개최

· 국내 여성 임직원 대상 사내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여성 직원의 커리어 개발과 비전 향상 독려

· 콘티넨탈의 미래형 Industry 4.0 인사제도인 ‘Future Work’ - Flexibility, Diversity, Leadership, Learning에 전사적인 노력 지속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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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7년 10월 18일.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www.continental-corporation.co.kr)이 지난 17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국내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17 Korea Women Excellence(이하 KWE)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Power of Transformation’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KWE 컨퍼런스는 콘티넨탈 코리아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고 역량을 강화하며, 축적된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내 네트워크 프로그램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콘티넨탈 코리아 국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140여명의 여성 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크게 두 개의 분야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유리천장’, ‘대화의 기술’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네트워킹(networking) 세션 ▲‘콘티 골든벨’, ‘스트레칭’ 등과 같은 액티비티(activity) 세션으로 구성됐다.   

정태희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전무는 “콘티넨탈 HR의 4대 영역 중 하나인 다양성(Diversity)은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가진 인재를 확보하고 직원들의 잠재된 능력을 발견하여 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으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시대에 기업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은 기업 내 다양성(Diversity)을 확고히 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KWE 컨퍼런스를 통해 남성이 많은 근무 환경에서 여성 직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커리어 개발 및 비전 향상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콘티넨탈 코리아의 KWE는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3개의 테마 분야 ▲기획·경영·마케팅·영업 직무 여성 직원을 위해 멘토링, 교육,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Women in Business(비지니스 영역)’ ▲기술·엔지니어 직무의 여성 직원을 위해 사내 기술 정보나 활용 방법을 제공, 자기 개발을 독려하는 ‘Women in Technology(기술 영역)’ ▲멘토링 및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 여성 직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Connections(네트워킹)’으로 나누어 지속적인 자기 개발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미팅 및 사내 이벤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여성 직원들에게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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