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oup of three international colleagues are laughing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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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다양성은 콘티넨탈을 강하게 만듭니다.

나이, 성별, 국적, 인종, 종교, 세계관, 장애와 같은 다름이 기업을 사람답게 만듭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술과 경험, 힘과 재능 가진 직원들이 기업을 강한 조직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양성을 갖춘 콘티넨탈의 직원들은 회사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선구적인 아이디어, 혁신적인 제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원동력을 만들어 갑니다.


성별과 국적의 다양성  

콘티넨탈은 다양한 국적의 인재를 등용하고 성별 균형을 목표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영진의 45%가 독일 이외의 국가 출신입니다. 전체 여성 관리직의 비율도 2015년 10.5%에서 현재 12.2%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16%로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성 헌장: 차별 금지

콘티넨탈은 편견이 없고 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며, 차별이 없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기업 내에서 이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2008년 회사 내 다양성을 촉진하고 편견 없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모든 직원에게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보장하는 이니셔티브인 다양성 헌장 (PDF, 1.5 MB) 에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