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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콘티넨탈은 56개 국가에 220,0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스마트하게 연결된 이동성을 안전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 직원들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신상품을 만들며, 변화를 만들어내고,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진취적으로 일합니다.  콘티넨탈 직원들은 근무지와 국가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고 선구적인 프로젝트의 성과를 일궈냅니다. 콘티넨탈 직원들은 혼자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자신이 글로벌 콘티넨탈 팀의 일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감을 주고, 개방적이며, 성과에 적절한 보상을 하는 기업 문화

콘티넨탈은 영감을 주고, 개방적이며, 성과에 적절한 보상을 하는 기업 문화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직원을 대상으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콘티넨탈 직원의 80% 이상이 콘티넨탈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콘티넨탈의 기업 문화는 개인의 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건설적인 피드백 및 평생 교육을 높이 평가합니다.´

기계 조작원부터 부서장에 이르기까지 콘티넨탈의 모든 직원들은 동등하게 투명한 방식으로  콘티넨탈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직원들이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독려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콘티넨탈은  때때로 어떠한 저항이나 회의적인 반응이 있더라도  직원들의 다양성을 지지합니다. 이는 직원들의 다양한 견해, 자질, 경험 및 문화적 관점들이 콘티넨탈의 비즈니스 성공에 필수적인 비전과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티넨탈은 전세계에 걸쳐 유연한 모바일 근무 환경을 추구합니다.

콘티넨탈의 Flexibility 이니셔티브는  직원들의 일과 개인 생활의 보다 나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콘티넨탈은 현지 법규 등의 각종 요건을 고려하여 원격 근무, 단시간 및 선택 시간 근무, 자율 출퇴근제, 안식 휴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콘티넨탈은 근무지 또는 직위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전세계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최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콘티넨탈은 직원들이 육체 및 정신 건강을 보호하는 근무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산 분야에 투입된 로봇들 그리고 지속적인 기기 및 플랫폼의 진화를 통해 모든 작업이 근본적으로 용이해졌지만, 이는 기존의 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업무 공간의 디지털화는 직원들에게  또 하나의 도전입니다. 이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가 초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콘티넨탈은 직원들이 변화에 적응하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가짐으로 책임감과 자율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건강 상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예방 차원의 보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인체 공학부터 디지털화에 따른 역효과에 관련된 각종 전략이 포함됩니다.

통계 자료 결과에 따르면, 이와 같은 노력들이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질병으로 인한 시간 손실 및 근로 손실 재해 빈도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독일 근로자 보건 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기업 보건 어워드(Corporate Health Awards)를 지난 2016년을 포함해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습니다.

*전세계 직원의 90% 이상이 고용된 21개국에서 시작됨.